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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포비아 실체를 진단한다” -청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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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한국 2,963

본문

<포럼 기획서 및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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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포비아(Islamophobia)

실체를 진단한다”

한국에 이미 15천명의 이슬람 선교사들이 들어와 조직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학가에 무슬림이 몰려오고 있다. A국가는 국내 20여 개 대학에 약 1,000명의 유학생을 보낼 것이라고 한다. 이들 대부분은 학위가 목적이 아니라 포교를 위해 국가적 지원을 등에 업고 한국 땅을 밟은 <?xml:namespace prefix = st1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smarttags" />사명자들이다

“’한국여성들과 결혼 및 출산전략으로 한국을 이슬람화할 것이다. 많은 한국여성들이 무슬림과 결혼한다. 2007년도에 이미 2,500여명이 결혼하였다.

“‘CIA 보고서에 따르면 이슬람화 8단계 행동전략에 따라 인구 1%미만인 경우는 평화를 사랑하는 그룹으로 위장하여 잠복하고 있고, 20%가 넘으면 폭동과 소요사태가 일어나고, 100%에 이르면 인종청소와 대학살이 시작된다.

위의 내용은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이슬람 괴담의 일부이다. 만약 이런 충격적인 내용이 타당한 근거가 없거나, 상당한 오류에 기반한 것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한국사회의 이슬람권에 대한 무지와 비호감은 이런 식으로 증폭되어 외국인노동자나 유학생들에게 왜곡된 적개심으로 표출될 가능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한국 교회의 이슬람권 선교가 종종 공격적 성향을 갖게 되는 것도 이런 왜곡된 정보와 이미지에 기인하는 경우가 많다.

이슬람포비아의 실체에 대한 꼼꼼한 검증을 통해 200쪽에 달하는 자료를 저술한 중동 지역전문가이자 저널리스트인 김동문, 이슬람권 선교활동을 하고 있는 이현수 등 두 이슬람전문가와 국내 선교학자들이 함께 하는 토론의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사회와 한국교회가 건강하고, 균형 잡힌 이슬람 이해를 회복할 수 있는 시각교정의 자리가 될 것이다. 언론, 선교단체관계자, 외국인노동자 및 난민, 평화운동 관련 시민단체 등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

주제발표

1) <?xml:namespace prefix = st2 ns = "urn:schemas:contacts" />김동문 (중동지역 전문 저널리스트) 이슬람포비아의 실체가 있는가?

- 논찬: 김상근 교수(연세대 선교학)

2) 이현수 (중동지역 전문 사역자) 국내 이슬람 이해의 현실과 제안

- 논찬: 한국일 교수(장신대 선교학)

일시: 2008년 12월 10일(수)3:00-5:00

장소: 명동 청어람

주최: 청어람아카데미(02-319-5600), 바른교회아카데미(02-777-1333)

* 협력: IVF선교부, 세계를 품는 경건의 시간 GT, 성서한국, 학원복음화협의회

* 온라인커뮤니티:

난민촌장네 집(http://blog.naver.com/frchch), 복음주의(http://evangelical.cy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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