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단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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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성시화운동본부 '청소년 비전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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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한국 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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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 그 하나로 세상과 통한다!

글춘천성시화운동본부와 함께 하는 ‘청소년 비전캠프’

지금 세계는 하루권시대이다. 우리 아이들은 어린 시절부터 영어를 배운다. 국제무대에 따로 나가는 것이 아니라 바로 지금 여기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의 자리가 국제무대인 셈이다. 이러한 때에 하나님나라를 흠모하며 성시화를 최초로 시도했었던 조그만 도시 춘천은, 어떻게 세계가 한 가족처럼 울타리를 허물고 사는 이 시대에 세계를 이끌고 나갈 수 있을까? 아니, 그 한 부분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을까? 이명박 대통령은 3-4개의 나라를 제외하고는 200개 넘는 전세계의 국가들을 다 다녀보았다고 한다. 그래서 더욱 그의 국제사회 속에서의 한국을 이끌어가는 리더십에 기대를 걸어보게 된다.

이때 춘천성시화운동본부에서는 우리의 자라나는 청소년들을 위하여 어찌하면 큰 인물로 자라게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한 가지 프로젝트를 개설하고자 한다. 우리의 청소년들을 세계무대에 나가 세계를 변혁시킬 인재로 키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이런 마인드를 형성해야 한다. 이는 기회 닿는 대로 우리만의 울타리를 헐고 그들로 하여금 많은 것을 경험하게 하는 것이리라 판단하였다. 큰 교회는 자체적으로 계획을 세워 추진하지만 작은 교회들을 그런 기회를 갖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따라서 춘천성시화운동본부에서 이 역할을 하여야겠다고 생각하고 중간에서 작은 교회 또는 개인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만들게 된 것이다.

우선 우리와 가장 가까우면서 또한 가장 강력한 라이벌인 중국을 경험하고자 제1차 방문 국가로 선정하였다. 그중에서도 우리의 핏줄이 살고 있는 동북삼성지역은 우리민족의 정기가 면면히 흐르고 그 흔적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는 곳이다. 우리 춘천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대련 그리고 연길, 하얼빈, 단동을 돌아보며 우리민족의 족적을 밟고 민족혼을 느끼며 백두산에 올라 민족의 한을 체험하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 중국을 대상으로 아래와 같은 프로젝트를 가지고 우리의 청소년세대들의 안목을 넓혀주며 문화적 경험과 함께 하나님의 마음을 갖는 선교마인드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여러분의 자녀들을 보내주시기 바란다. 청소년들이 큰 꿈을 꾸게 될 것이다. 이번에 춘천성시화운동본부가 선한마음을 가지고 실시하는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글로벌시대에 세계적인 안목을 갖고 하나님의 인재로 자라나는 기회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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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비전캠프’

♣ 일 시: 2008년 7월 20일~25일 (5박6일)

♣ 장 소: 중국 대련, 단동, 백두산

♣ 프로그램: 독립운동 유적지방문, 단동가나안농군학교 훈련, 조선족교회 집회, 백두산등정기도회 등

♣ 경 비: 600,000원(예상)

♣ 마감기간: 2008년 6월 25일까지 선착순 30명

♣ 주 최: 춘천성시화운동본부

♣ 후 원: 춘천기독교연합회 선교분과, 춘천성시화국제위원회, GMP춘천지부

성시지도자와 통일선교사를 양성하는 2기 성시아카데미

미래성시지도자와 통일선교사 양성을 위한 2기 성시아카데미가 춘천성시화운동본부 성시아카데미(원장:피종호)가 주관으로 지난 4월 7일(월) 오후7시 제일장로교회에서 개강하였다. 5월과 6월에도 뜨거운 열기 속에 성시화와 통일 분야의 전문가들의 특강이 이어지고 있다.

4월 7일 개강식에는 성시화운동 공동본부장 양인평장로가 “21세기 성시화운동의 전망”을 주제로, 21일 배기찬전청와대비서관은 “남북관계의 현단계와 전망-통일의 새로운 나라”를 주제로, 28일 이원호대구성시사무총장은 “성시화운동의 저변확대”를 주제로 강연하였다.

강 의

강 사

1주

4/7

입학식, 오리엔테이션

특강:21세기 성시화운동의전망

*한 균 목사(기독교연합회장)

*양인평 장로(성시화운동공동본부장)

2주

4/21

남북관계의 현단계와 전망

- 통일의 새로운 나라

*배기찬 교수(전 청와대비서관)

3주

4/28

성시화운동의 저변확대

*이원호 목사(대구,경북성시사무총장)

4주

5/19

민족복음화와 통일한국운동

*허문영 박사

(통일연구원 북한연구실장)

5주

5/26

하나님나라와 성시화운동

*유임근 목사(부산성시사무국장)

6주

6/2

하나님나라와 리더십

*신기형 목사(서울 이한교회)

7주

6/9

북한선교(삼수령 선교센터)

*벤토레이 신부(태백 예수원대표)

8주

6/16

탈북자를 위한 대안학교

*조명숙 교감(여명학교)

9주

6/23

성시화운동과 영역별 선교

*정석관 목사(포항성시사무총장)

10주

6/30

독일과 예멘의 통일과정

*정지웅 박사(통일미래사회 연구소)

11주

7/7

제2기 아카데미 수료식

*피종호 목사(성시아카데미 원장)

5월 19일 통일연구원 허문영박사는 “샬롬 코리아나와 기독인의 역할”을, 26일 부산성시본부 유임근사무국장은 “하나님의 눈과 부산성시화운동의 전망”이란 제목으로, 열정적인 강의로 도전을 주었다. 호국보훈의 달 6월에는 신기형목사(하나님나라와 리더십), 예수원 벤토레이신부(북한선교를 위한 구체적 준비), 여명학교 조명숙교감(탈북자를 위한 대안학교), 포항성시본부 정석관사무총장(성시화운동과 영역별 선교), 통일미래사회연구소 정지웅박사(독일과 예멘의 통일과정)가 성시화와 통일을 주제로 강의가 이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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